![[이미지] G마켓, ‘제19회 상생페스티벌’ 성료…1300여 중소셀러 지원_2025.12.07.jpg [이미지] G마켓, ‘제19회 상생페스티벌’ 성료…1300여 중소셀러 지원_2025.12.07.jpg](https://news.gmarket.com/wp-content/uploads/mangboard/2025/12/08/F5471_%5B%EC%9D%B4%EB%AF%B8%EC%A7%80%5D%20G%EB%A7%88%EC%BC%93%2C%20%E2%80%98%EC%A0%9C19%ED%9A%8C%20%EC%83%81%EC%83%9D%ED%8E%98%EC%8A%A4%ED%8B%B0%EB%B2%8C%E2%80%99%20%EC%84%B1%EB%A3%8C%E2%80%A61300%EC%97%AC%20%EC%A4%91%EC%86%8C%EC%85%80%EB%9F%AC%20%EC%A7%80%EC%9B%90_2025.12.07.jpg)
G마켓은 지난 5일 서울 중구 신세계남산에서 온라인박람회인 ‘제19회 상생페스티벌’ 시상식을
열고, 우수한 성과를 거둔 33개 업체를 선정했다. 상생페스티벌은 G마켓이 중소기업, 농축수산물 생산자 등 온라인 중소셀러의 판매 활성화를 위해 2009년
처음 선보인 행사다. 업계 최초이자 국내 유일하게 정부 및 공공기관이 동참하는 중소셀러 동반성장 온라인박람회다. 올해 행사는 총 15개 부문에 약 1,300여 명의 판매자가 참여했다. 지난 7월부터 시작해 4개월 동안 진행한 판매 기획전을 통해 누적 거래액
약 900억원, 주문건수 약 340만건의 성과를 기록했다. 지난 5일 열린 시상식에서
33명의 우수 판매자에게 상장과 함께 G마켓 온라인 광고비 최대 400만원, 마케팅 지원금 최대
200만원 등 총 600만원 규모의 부상이 제공됐다. 전체 ‘대상’ 및
신규 판매자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판매자 ‘푸드대통령’은 직접 수확한 나주배를 판매한 지역 생산자다. 특히 행사
기간 동안 진행된 추석맞이 ‘한가위 빅세일’에서 나주배 세트를
판매해 약 2주 만에 매출 10억원을 기록했다. 행사 기간 동안 총 32억원의 거래액을 달성했다.
G마켓 관계자는 “올해는 후원에 참여한 정부 및 공공기관
규모가 지난해 대비 40%가량 확대되면서, 판매자 참여 부문이
늘어나 지역 특산물 등 다양한 상품들을 소개할 수 있었다” 며 “상생페스티벌
외에도 다양한 지원 방안을 마련해 중소상공인과 지역 생산자와의 상생 방안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