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마켓이 150명의 앰버서더와 함께 새로운 출발선에 섰어요. 지난 4월 17일, 신세계 남산에서
열린 브랜드 앰버서더 발대식에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참여자들과 G마켓 임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앞으로의
활동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는데요. 지난 1기 뷰티 앰버서더에
대한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이번에는 뷰티를 넘어 식품과 일상 카테고리까지 영역을 확장해 더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수 있도록 앰버서더를 모집·운영하게 되었어요. ▶ 앰버서더 1기 발대식
현장 콘텐츠 보러 가기
이번 행사는 G마켓과
함께 ‘쇼핑의 새로운 방식’을 만들어갈 파트너를 만나는 자리였는데요, 지금부터 발대식 현장의 생생한 이야기를 전해드릴게요.


이번 G마켓 앰버서더는
뷰티·식품·일상 카테고리별로 50명씩,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 그리고 제주도를 포함한 전국에서 모였어요. 선발 기준은 하나였어요. ‘자신만의
방식으로 G마켓을 표현할 수 있는가’. 단골 고객의 시선이든, 새로운 관점이든 상관없이 각자의 색으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가장 중요한 기준이었어요.

G마켓은 150인의 앰버서더를 환영하기 위해 꽃다발과 소정의 선물을 준비해 전달했고, 행사에
앞서 가볍게 교류할 수 있는 네트워킹 공간 및 포토존을 마련해 편안한 분위기를 형성했답니다.


발대식은 임원진의 환영 메시지와 함께 G마켓의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으로 시작했어요. Sales를 총괄하고
있는 이민규님은 “이제는 필요한 것을 찾는 쇼핑이 아니라, 콘텐츠를
통해 발견하는 쇼핑이 중심이 되고 있다”면서 “브랜드들이
심혈을 기울인 제품들을 고객들에게 좋은 콘텐츠로 소개해 주고, 고객들은 상품의 유익한 점을 잘 이해하고
사용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앰버서더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어요.
G마켓이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도 공유되었어요. 마케팅 총괄 황준하님은 “G마켓은
오래된 플랫폼이지만, 최근 1~2년 사이 다양한 시도를 통해
조금씩 변화를 만들어가고 있는 과정”이라며 “앞으로는 더
많은 분들이 ‘지마켓이 달라졌네?’라고 느끼게 될 것”이라고 덧붙였어요. 이어 “앰버서더 여러분의
이야기와 피드백이 G마켓을 더 나은 방향으로 이끄는 중요한 힘이 될 것”이라면서 “G마켓과 함께하는 시간이 자부심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약속했답니다.

이어 지난 1기 뷰티
앰버서더들의 참여 후기 및 우수 사례를 시상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베스트 리뷰어를 수상한 휴나님은 “G마켓에서 많은 기회를 주셔서 크리에이터로서 시야가 넓어지는 느낌이었다. 내
콘텐츠가 다른 사람들이 상품을 선택하는 데 기준이 된다는 걸 느끼게 되면서, 제가 다니고 있는 회사의
제품을 이번에 협찬하게 되었다”라고 말했어요.
또 쇼호스트로 활동하고 있는 나경님은 “베스트 리뷰어로 선정되어 감사하다. 앰버서더로 활동하면서 자유롭게
제품들을 소개할 수 있어서 좋았고, 이 과정을 통해 제품이 대한 이해도를 더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라고 소감을 전했어요. ▶ 나경님 콘텐츠 보러 가기
 그리고 이어서 G마켓
앰버서더가 하게 될 활동 및 혜택들도 안내했어요. 앞으로 앰버서더 활동이 이어지 약 8개월 동안, 주차별로 미션이 주어지고, 브랜드 협찬품들이 증정됩니다. 이에 따라 영상, 이미지, 글 등 자유로운 형식으로 매주 콘텐츠를 업로드하게 돼요. G마켓 앰버서더는 스마일캐시와
할인쿠폰을 제공받고, 향후 다양한 캠페인과 협업에 우선 참여할 수 있어요. 또 우수 활동자에게는 브랜드사 오프라인 이벤트 초청과 어필리에이트 프로그램 우선 참여 기회 등 추가 혜택이
주어진답니다!

빠르게 바뀌는 미디어 환경 속에서 사람들은 점점 더 콘텐츠를 통해
쇼핑을 경험하고 있어요. 좋은 상품을 콘텐츠로 소개하고, 고객이
자연스럽게 이해하고 경험하도록 돕는 역할! G마켓과 앰버서더가 함께 해나가겠습니다. 앞으로 8개월간 앰버서더와 함께 만들어갈 이야기, 기대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