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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마켓, 8월까지 인천 여행·특산품 최대 5만원 할인

2026/07/21

[이미지] G마켓, 8월까지 인천 여행·특산품 최대 5만원 할인_260721.jpg

G마켓이 인천 지역 우수 상품을 소개하는 '인천상회' 상설관 오픈을 맞아 8 31일까지 할인 기획전을 진행한다.


인천상회 G마켓이 인천광역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인천 관광 콘텐츠와 지역 특산물을 알리고, 지역 소상공인과 브랜드의 온라인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상설관이다.


오픈을 맞아 8월까지 사용 가능한 4종 쿠폰도 제공한다최대 50%까지 할인되는 쿠폰으로구매금액에 따라 최대 5만원까지 할인된다. 4종 쿠폰은 G마켓 ID 1장씩 사용 가능하다.


인천상회에서는 로컬여행’, ‘식음료기념굿즈등 세 가지 테마를 중심으로 인천을 대표하는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미니칸 레이 캠핑카 감성 차박 패키지’, ‘점박이물범을 찾아 떠나는 백령도 1 2등의 여행상품과 보약 인절미 세트’, ‘송쭈집 쭈꾸미등 단독 상품을 특가에 구매할 수 있는 기회다. 그 외에도 요트 선셋투어’, ‘금풍양조장 체험투어등의 여행상품과 인천 앞바다 첫 사이다’, ‘강화 쌀로 만든 시골 쌀라면등의 인천 특산품을 제안한다. ‘백령도 점박이물범 원목 펜꽂이’, ‘봄냉이골골송 인천역 아크릴 키링등의 굿즈도 구매 가능하다.


자세한 내용은 G마켓에서 인천상회를 검색 후, 페이지 상단의 인천상회 X G마켓을 클릭하면 확인 가능하다.


G마켓 관계자는 "지역을 대표하는 우수 관광상품과 로컬 브랜드를 온라인에서 손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인천시, 인천관광공사와 함께 이번 특별전을 마련했다" "앞으로도 지역 기관과 협업을 확대해 전국의 우수한 로컬 콘텐츠를 발굴하고 고객들에게 새로운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