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 발대식… 크리에이터 150명 위촉
2026/04/21![[이미지] 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 발대식… 크리에이터 150명 위촉_260421.jpg [이미지] 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 발대식… 크리에이터 150명 위촉_260421.jpg](https://news.gmarket.com/wp-content/plugins/mangboard/includes/mb-file.php?path=2026%2F04%2F21%2FF5932_%5B%EC%9D%B4%EB%AF%B8%EC%A7%80%5D%20G%EB%A7%88%EC%BC%93%2C%20%E2%80%98%EB%B8%8C%EB%9E%9C%EB%93%9C%20%EC%95%B0%EB%B2%84%EC%84%9C%EB%8D%94%E2%80%99%20%EB%B0%9C%EB%8C%80%EC%8B%9D%E2%80%A6%20%ED%81%AC%EB%A6%AC%EC%97%90%EC%9D%B4%ED%84%B0%20150%EB%AA%85%20%EC%9C%84%EC%B4%89_260421.jpg)
G마켓은 지난 17일(금), 서울 중구에
위치한 신세계남산에서 ‘G마켓 브랜드 앰버서더 발대식’을 진행했다. 총 150명의 앰버서더가 참석해 향후 비전과 핵심 가치를 공유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
G마켓 앰버서더는
인스타그램, 유튜브, 블로그, 틱톡 등 SNS 채널에서 G마켓에
입점한 브랜드와 상품은 물론, 쇼핑 편의와 관련된 서비스를 소개하는 브랜드 홍보 프로그램이다. 8개월간 운영하는 중장기 프로그램으로, 지원자가 1천 명 이상 몰리는 등 높은 관심을 얻었다.
G마켓 앰버서더는
뷰티, 식품, 일상 카테고리로 구분해 각 50인씩 총 150명으로 구성된다.
다양한 지역과 연령대, 상황을 고려해 다채롭게 선발했다.
이날 발대식엔 서울, 경기권은 물론 대전, 광주, 대구, 부산 등 전국 각지에서 활동 중인 크리에이터가 참석했다. 제주에서 온 크리에이터도 참여해 눈길을 끌었다. 연령 비중은 30대(40%)와 40대(43%)가 가장 많았으며, 영바이어를 대표하는 20대(10%)와 50대(7%) 시니어 크리에이터도 포함됐다. 헤비유저 뿐만 아니라 G마켓을 처음 사용하는 크리에이터도 선발해, 최근 증가하는 신규고객의
시각도 담아내는 것이 특징이다.
행사 현장은 시작 전부터 자유로운 분위기가 감돌았다. 참석자들은
등록을 마친 뒤 자연스럽게 네트워킹을 이어가며 서로를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곳곳에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포인트와 참여형 이벤트가 마련돼, 행사 시작 전부터 SNS 콘텐츠
제작이 활발히 이뤄지는 모습도 확인할 수 있었다.
본 행사에서는 G마켓의 향후 비전과 핵심 가치가 공유됐다. G마켓 이민규 영업본부장과 황준하 마케팅 총괄이 직접 참석해 ‘단순한 상품 거래를 넘어 고객과 셀러, 이를 연결하는 플랫폼으로의 확장’을 강조했다. 앰버서더 프로그램
역시 이러한 방향성의 일환이라고 설명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이어 앰버서더들의 활동 방식과 혜택, 홍보 브랜드 등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드가 제시됐으며, 콘텐츠 제작과 다양한 참여 프로그램을 기반으로 한 활동 구조도 공개했다.
발대식에 참석한 한 앰버서더는 “G마켓에 입점한 수많은 중소셀러의
브랜드를 소비자 관점에서 사용해보고 알리는 중장기 프로젝트라는 점에서 책임감을 느끼게 됐다”며 “최근 적극적인 소통에 나서는 G마켓과 함께 크리에이터들도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G마켓 관계자는
“G마켓 앰버서더는 기존 체험단이나 서포터즈보다 더 깊고 주도적으로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하는 파트너로
활동하게 될 것”이라며 “각기 다른 개성을 지닌 앰버서더들의 콘텐츠를 통해 G마켓과 다양한 브랜드를
진정성 있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